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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간 총회 및 이사회 주재, 국제회의 참석 통한 위상 강화 등 역할 수행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이 2018년 2월20일,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총회 및 이사회 의장(President of the Assembly and Chair of the Council)으로 선출돼 2년 임기의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7월부터 ‘게메도 달레(Gemedo Dalle..
    2015년 모든 국제사회가 온실가스 감축 부담을 지는 신기후체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배출량 전망 대비 37%를 줄이겠다는 국가 감축목표를 제시했다. 그러나 현재 이를 뒷받침..
    1천만 시민의 수도서울, 전후 반세기에 OECD 국가 중 8위의 경제대국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 온 한국의 역사에, 한국민의 도전정신과 불굴의 민족혼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수도서울의 인류,경제,..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선거관리위원회 등 소위 헌법기관이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효율화 제도’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돼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는 이들 헌법기관도 적용대상에 포..
    [인사] 환경부(2월6일자) ▷국제협력관실 해외협력담당관 유범식 前 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 ▷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 진명호 前 환경부 ▷환경정책관실 정책총괄과장 김종률 前 상하수도정책관..
    1990년대 이후 새롭게 심겨진 나무가 거의 없어 왕성하게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고령 나무는 잘라서 목조주택이나 가구 등을 만드는데 활용하고, 어린 나무를 새롭게 심는 작업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우리나라의 해양생명자원을 이용해 외국 기업이 신약 등을 개발해 이익을 얻었을 때 이익공유를 요구할 수 있게 됐다.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이 지난 10월 발의한 ‘해양생명자원의 확..
    최근 깨끗한 공기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신보라 의원(새누리당)이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개정안을 30일 발의했다. 신 의원은 “현대인은 주택, 사무실, 지하역사 등..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를 살기 힘든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확산되고 있다. (중략) 불신과 불타협,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들로 사회를 혼란시키는 일도 가중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꾸준히 교체설이 나돌던 환경부장관이 바뀔 예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환경부장관에 조경규 현 국무조정실 2차장을 내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11일 국내 공기의 날 제정을 이끌어 내면서 ‘공기전도사’란 애칭이 붙은 김윤신 건국대 석좌교수(보건ㆍ환경학박사)가 DMZ와 파주시청을 잇따라 방문했다. ‘세계공기의날’ 제정자료 확보차 청정공기가..
    재활용률 1% 높이면 연간 639억원 외화 절약 생활폐기물 중 재활용 수거 비율 고작 42% ‘분리배출표시제도’가 도입돼 시행된 지 13년이 됐다. 버려지는 재활용 가능자원을 모아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자원..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은 최근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이하 ESCAP) 샴샤드 악타 사무총장과 만나 과학기술혁신 분야 및 정보통신 분야의 협력사업 방안을 논의했다.최양희 장관은 “ESCAP과의 협..
    환경부는 지난 8월 28일 과천정부청사에서 국립공원위원회를 개최하고, 강원도 양양군이 심의 요청했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사업계획은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경제성 검증..
    대한민국의 뿌리를 흔드는 좌편향적 역사교과서가 판을 치고 있다. 이는 정부가 국정교과서가 아닌 검인정 교과서를 채택한 이후에 벌어진 일이다. 국정교과서는 국가가 자라나는 세대에 획일화된 교육을 강..
    2012년도 기준 건설폐기물 총 발생량은 67,863천톤/년으로, 전년도 68,077천톤/년에 비해 214천톤/년(0.3% 감소)이 감소되었다. 매년 꾸준하게 증가해 오던 발생률이 2010년도를 고비로 증가세가 둔화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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