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방송

공지사항더보기
    HOME > 사설·칼럼 > 사설·칼럼
    나의 중심을 내안에 가두면, 가정은 해체된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지 못해 죄인 자본주의적 자유경제체제 아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가난이 대물림되고 있다. 자본주의적 자유경제체제는 자신의 중심을 하나님에게 두지를 않고,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외면하고 있다. 또한 나의 중심을 내 가정 안..
    행복과 불행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가 되느냐, 떠나는 자가 되느냐의 모든 일은 우리가 중심에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음가짐에 따라 말이 나오고 말에 따라 행동이 나오고 마음의 것이..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를 볼 때면 기업의 환경안전팀이 생각난다. 많은 회사들이 환경과 안전을 묶어 하나의 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무 형태 및 회사에서의 위치로 인해 합쳐졌을 것으로 판단해 보지만, ..
    고락을 같이 나눌 수 있어 '사람'지난 5일은 세계가 정한 환경의 날이었다. 곳곳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깨끗한 환경, 건강한 지구는 평화가 정착되지 않고서는 말 할 수 없다. 세계는..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중국 자동차가 문제다, 석탄 발전소가 문제다, 고등어 (조리 시)가 문제다’라며 말은 많지만 아직까지 원인조차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연일 최악의 상태에..
    작금에지구촌이 자연재앙으로 혹독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는 해가 갈 수록 더욱 심하다. 원인은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 한다. 대기오염 때문이며 그 원인은 온실가스(CO2) 즉 공장굴뚝 연기와 자동차, 비..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를 볼 때면 기업의 환경안전팀이 생각난다. 많은 회사들이 환경과 안전을 묶어 하나의 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무 형태 및 회사에서의 위치로 인해 합쳐졌을 것으로 판단해 보지만, ..
    최승일 목사(상도교회)가 2017년 10월 22일 설교에서 )''피스메이커(peacemaker)'를 강조하며 시선을 끌었다. 최 목사는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도 한다. 지난 5천 년간의 역사를 살펴보자. 무려..
    최근 교회법이 아닌 세상법정으로 가져간 서울성락교회 사태는 다시 한 번 한국교회를 부끄럽게 하고 사회로부터 교회를 폄훼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부끄러운 세상법적 대응은 차치하더라도 주민피해를 끼..
    환경을 가꾸는 데는 민간단체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1960년대에 처음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바로 번영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여 자연스럽게 많은 공해산업이 유치되었다. 초기에는 환경공해로 발생되는 피..
    지난 10월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부산 해운대구를 비롯한 남부지방에 약 2000억원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최근 지속적인 해수온 상승으로 ‘바다의 허파’라 불리는..
    모든 단체가 그러하겠지만, 목적을 위한 화합으로 힘의 결집이 필수적이다. 여러 단체를 거처오는 동안 자연스레 자리잡혀온 결론은 목표달성을 위한 결집은 전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하모니' 이다. 최고의..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할랄(Halal) 도축장 선정을 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할랄 식품단지 조성 문제는 문재인 정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고, 박근혜 정권에서 시작된 사업이다. 문재인..
    최근 동성애자 인권옹호에 앞장서온 국가인권위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는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군대내 동성애자 인권보호를 가장한 동성 간 성행위 처벌을 폐기하려는 시도..
    한국환경법학회(회장 한상운)는 오는 4월2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101~102호)에서 열리는 ‘관계부처 합동 나고야의정서 대응 컨퍼런스’에 후원·참여한다고 밝혔다. 보전과 이용,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작년 11월 10일 서울역 광장에서 시작된 ‘태극기 집회’가 주말마다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탄핵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와 정반대로, 대통령은 탄핵당할 만한 잘못이 없다는 주장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