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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 담보하지 않고, 살맛나는 환경 기대할 수 없다
    고락을 같이 나눌 수 있어 '사람'지난 5일은 세계가 정한 환경의 날이었다. 곳곳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깨끗한 환경, 건강한 지구는 평화가 정착되지 않고서는 말 할 수 없다. 세계는 건강한 지구와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 모든 국가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교회법이 아닌 세상법정으로 가져간 서울성락교회 사태는 다시 한 번 한국교회를 부끄럽게 하고 사회로부터 교회를 폄훼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부끄러운 세상법적 대응은 차치하더라도 주민피해를 끼..
    환경을 가꾸는 데는 민간단체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1960년대에 처음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바로 번영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여 자연스럽게 많은 공해산업이 유치되었다. 초기에는 환경공해로 발생되는 피..
    지난 10월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부산 해운대구를 비롯한 남부지방에 약 2000억원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최근 지속적인 해수온 상승으로 ‘바다의 허파’라 불리는..
    모든 단체가 그러하겠지만, 목적을 위한 화합으로 힘의 결집이 필수적이다. 여러 단체를 거처오는 동안 자연스레 자리잡혀온 결론은 목표달성을 위한 결집은 전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하모니' 이다. 최고의..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할랄(Halal) 도축장 선정을 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할랄 식품단지 조성 문제는 문재인 정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고, 박근혜 정권에서 시작된 사업이다. 문재인..
    최근 동성애자 인권옹호에 앞장서온 국가인권위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는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군대내 동성애자 인권보호를 가장한 동성 간 성행위 처벌을 폐기하려는 시도..
    한국환경법학회(회장 한상운)는 오는 4월2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101~102호)에서 열리는 ‘관계부처 합동 나고야의정서 대응 컨퍼런스’에 후원·참여한다고 밝혔다. 보전과 이용,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작년 11월 10일 서울역 광장에서 시작된 ‘태극기 집회’가 주말마다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탄핵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와 정반대로, 대통령은 탄핵당할 만한 잘못이 없다는 주장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세상은 많은 평가를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다. 문명의 이기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은 사용목적에 맞게 설정한 조건들을 정확하게 지켜야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반대로 어떤 이유에서든 그 조건이나 ..
    촛불시위에 참여하는 사람들 중에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진실된 마음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평화적으로 시위를 하는 사람들과, 불순한 목적으로 기회를 포착하기 위하여 시위대를 선동하는 불순..
    냉전 이후 동아시아 지역에서 에너지 및 천연자원 확보를 위한 경쟁이 첨예화되고 있다. 특히 중국과 일본 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의 제해권을 둘러싼 갈등과 여기에 더해 지역 패권경쟁, 해상운송로의..
    15억 인구가 사막화 피해, 매년 2만7000종 멸종 전 세계 2억ha 토양, 산림·경관으로 복원 가능산림이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우리나라에는 사막이 없다. 그래서 사막에 대해 잘 모른다. 일반적인 인식과 달..
    요즘은 100세 시대가 되었다면서, 모두 '무병장수(無病長壽)'의 꿈을 꾸며 그렇게 살기를 희망합니다. '무병장수'는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뜻이며, '무병장생(無柄長生)'이라고도 합니다.이와 반대..
    가습기 살균제 옥시 위에 녹스 사태까지 덮쳤다. 경유 자동차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녹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폐암 유발 ‘1등급’ 발암물질이다. 미세먼지의 주성분이 질소산화물(NOx)이다. 수도..
    - 정계, 언론계, 정부 등 국민반응에 촉각- 진정성 있는 사과와 보상에 노력해야오랜 기간 외면당해 발을 구르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들이 하나로 뭉쳐 집단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22개 제조판매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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