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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충청지역본부장. 한국환경방송 충청지사장.
    환경오염은 생산에서 시작되지만 공해확대 재생산에는 소비가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기후 변화와 유해물질로 대표되는 환경 문제는 우리를 오염시켜, 건강을 위협하며, 우리 지갑에서 버블만큼 낭비를 하게 한다. 이것 들을 해결하려면 주범인 소비에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 소..
    원자력 이익집단을 대변해 공정성을 잃고 진실마저 왜곡한 언론의 시민사회 때리기가 도를 넘었다. 지난 14일 중앙일보는 “원자로 용어도 모르는데…원자력 장악한 환경운동연합”라는 제목으로 한 안혜리..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를 볼 때면 기업의 환경안전팀이 생각난다. 많은 회사들이 환경과 안전을 묶어 하나의 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무 형태 및 회사에서의 위치로 인해 합쳐졌을 것으로 판단해 보지만, ..
    10월의 하늘을 보고 있으면 미세먼지로 가득했던 봄이 잊혀질 만큼 맑고 파란 하늘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다. 이제 곧 여러 가지 색의 단풍까지 더해지면 세상의 인공적인 색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
    행복과 불행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가 되느냐, 떠나는 자가 되느냐의 모든 일은 우리가 중심에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음가짐에 따라 말이 나오고 말에 따라 행동이 나오고 마음의 것이..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를 볼 때면 기업의 환경안전팀이 생각난다. 많은 회사들이 환경과 안전을 묶어 하나의 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무 형태 및 회사에서의 위치로 인해 합쳐졌을 것으로 판단해 보지만, ..
    고락을 같이 나눌 수 있어 '사람'지난 5일은 세계가 정한 환경의 날이었다. 곳곳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깨끗한 환경, 건강한 지구는 평화가 정착되지 않고서는 말 할 수 없다. 세계는..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중국 자동차가 문제다, 석탄 발전소가 문제다, 고등어 (조리 시)가 문제다’라며 말은 많지만 아직까지 원인조차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연일 최악의 상태에..
    작금에지구촌이 자연재앙으로 혹독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는 해가 갈 수록 더욱 심하다. 원인은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 한다. 대기오염 때문이며 그 원인은 온실가스(CO2) 즉 공장굴뚝 연기와 자동차, 비..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를 볼 때면 기업의 환경안전팀이 생각난다. 많은 회사들이 환경과 안전을 묶어 하나의 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무 형태 및 회사에서의 위치로 인해 합쳐졌을 것으로 판단해 보지만, ..
    최승일 목사(상도교회)가 2017년 10월 22일 설교에서 )''피스메이커(peacemaker)'를 강조하며 시선을 끌었다. 최 목사는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도 한다. 지난 5천 년간의 역사를 살펴보자. 무려..
    최근 교회법이 아닌 세상법정으로 가져간 서울성락교회 사태는 다시 한 번 한국교회를 부끄럽게 하고 사회로부터 교회를 폄훼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부끄러운 세상법적 대응은 차치하더라도 주민피해를 끼..
    환경을 가꾸는 데는 민간단체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1960년대에 처음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바로 번영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여 자연스럽게 많은 공해산업이 유치되었다. 초기에는 환경공해로 발생되는 피..
    지난 10월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부산 해운대구를 비롯한 남부지방에 약 2000억원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최근 지속적인 해수온 상승으로 ‘바다의 허파’라 불리는..
    모든 단체가 그러하겠지만, 목적을 위한 화합으로 힘의 결집이 필수적이다. 여러 단체를 거처오는 동안 자연스레 자리잡혀온 결론은 목표달성을 위한 결집은 전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하모니' 이다. 최고의..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할랄(Halal) 도축장 선정을 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할랄 식품단지 조성 문제는 문재인 정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고, 박근혜 정권에서 시작된 사업이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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