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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한 두 절의 잘못된 해석이 기뻐 해야할 성도들 두려움에 떨고 있다.
    지금 기독교계는 세습, 이단, 동성애, 이슬람 등등의 문제들로 참으로 어수선 하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이 보다 중요한 문제는 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발생되는 일들로 성도들이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속에서 신앙생활해야 하는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러다..
    대한신학교(설립자 고봉 김치선박사) 전신인 안양대학교(이사장 김광태 장로(과천은파감리교회))가 타 종교인 대순진리회 성주방면(이하 대진성주회)이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대진교육재단에 넘어가고 있..
    성락교회 분열사태로 형성된 분열파(교회개혁협의회, 이하 교개협) 대표 장학정 회장의 ‘과거 성매매 유착 의혹’을 이슈화했던 교회측(김성현 감독권자) 평신도들의 일련의 행위들에 대하여 장학정 회장이..
    기독교한국신문(유달상 발행인/대표)은 창간 6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 심포지엄을 지난 2018년 11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개최됐다. 하태영 목사의..
    교회분열 사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난 25일,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신도림동)에서, 성락교회 (김성현 감독권자) 창립 49주년 맞아 '성락인 한가족의 날 감사예배'와 더블어 '2018 교회사랑 헌신예배'..
    - 김목사의 안수기도를 성추행으로 고소한 교개협 이모 씨의 재정신청도 기각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에 대한 각종 허위사실 유포로 분열된 세력들을 결집하여 임의로 설립한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가 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 이하 한장총)는 지난 11월 7일(수) 서울시청에서 한장총 송태섭 상임회장과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한장총 임원과 시민운동본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
    - 법원, 성락교회 대표자 김성현 감독권자 재차 확인 성락교회 분열사태가 본당을 비롯하여 지역예배당에서도 동일하게 확산되어 각 예배당을 둘러싼 법정 다툼도 치열한 가운데, 성락교회측(이하 교회측)..
    성락교회 분열사태로 인하여 수많은 법정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분열측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 Y와 J 외 2인을 대상으로 성락교회 측(이하 교회측)이 고소한 '소득공제를 위한 기부금영수증 사문서..
    지난 4월 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후 정부가 대대적인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서면서, 카페들도 자발적으로 규제 대상이 아닌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사용까지 중단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그렇다면..
    교회 분열사태로 인해 법정 분쟁사태가 지속되는 중에 서울성락교회는 현상적 사태를 보다 근본적인 신앙의 차원으로 극복하고자 김기동 목사(원로감독)의 특별신유집회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현재 성락교회 사태가 김기동·김성현 목사를 지지하는 측(이하 교회측)과 김기동·김성현 목사의 성적·재정적 문제가 있다며 제대로 된 근거도 없이 개혁을 주장하는 교회개혁협의회 측(분열측, 교개협)으..
    서울성락교회 분열사태와 연이은 교단의 분열사태로 인하여 2017년 10월 새롭게 창설된 세계베뢰아교회연맹(World Berea Church Fellowship)은 "내 영혼아 신령하자"는 주제로 2018년도 (제32차) 정기연차..
    지난해 성락교회 분열사태로 발생하게 된 부목사의 파면 사건은 분열측 교개협(교회개혁협의회)의 파면무효확인소송으로 이어졌고, 지난 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분열측(교개협) 소속 목사들에 대한 파면..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현 원로감독)의 안수기도를 강제추행죄로 고소하여 지난 7월 17일자로 1심에서 무혐의 불기소 결정을 받은 이모 씨의 사건은 이번달 5일자로 항고 사건에서 불기소 처분으로 기각됐다..
    대한예수교장 한영총회 제103회 정기총회가 지난 17일(월)오후 2시부터 18일(화)까지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 소재한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총대 227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 신임 총회장에 신상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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