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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사랑 국민운동본부” 조찬 기도회

    - 김 준서 박사 초청 “여름철 건강한 삶” 청취

    편집국|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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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서 박사. 
    나라사랑 국민운동본부(대표 박종철 목사)는 지난 7월 27일 아침 8시 기독교백주년 기념관 2층 그릴에서 있은 아침 조찬 기도회에 서울 암 요양병원장 김 준서 박사(서울 동작구 상도동)를 초청하여 여름철 건강과 암에 대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80여명의 목사님들과 장로님,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를 시작한 김 박사는 독실한 크리스찬이고 4대째 믿는 기독교 가정이며 또한 국가 유공자의 자녀이기 때문에 초청해준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와의 인연이 있음을 강조하고 앞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더욱 많은 일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본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와도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되기를 바라며 뜻을 같이 하겠다고 말하고 강의를 시작했다.

    본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병원의 규모와 시설, 암 병동 요양병동 진료방법 등의 소개를 시작으로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강의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는 가운데 암과 에너지치료, 양자역학에 이르기 까지 쉽게 강의를 풀어가는 노련함을 보였다.
    또한 김 박사는 암이나 그 어떤 병도 치료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말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기독교적 사랑이 최고의 치료방법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김 박사는 우리가 가징 무서워하는 암도 현재 양자역학의 시대에 맞추어 의학도 양자 에너지 관점을 도입하여야 암이란 생명체를 다스릴 수 있는 치료법이 도출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양자역학은 기독교의 사랑의 마음이 암 치료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으며 현재도 대단한 사랑의 힘이 암치료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김 박사는 전국의 교회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치유에 대한 절대적인 힘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의학적, 과학적 견해를 밝힌다고 역설하고 앞으로 매달 한 번씩 개별 병(암, 노인병, 당뇨, 척추 신경, 에어지)에 대한 강의를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하며 강의를 마쳤다.

    한편 김 박사는 앞으로 원로목사 재단과 협약을 맺고 목사님들의 건강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강의를 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특히 올여름 각 교단의 수련회와 장로회, 직장선교부 등에 초청을 받고 현대의 불치병인 암을 양자역학을 통한 에너지 치료를 통해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고 했다.  <배영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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