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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실천구현결의대회 및 인천광역시경기서부총연합발대식

    - 부정부패 근절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

    편집국|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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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 전경. (이재준 총연합회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 인천광역시경기서부총연합에서는 지난 9월23일 오후에 인천시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실천구현결의대회 및 인천광역시경기서부총연합발대식을 "부정부패 근절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란 주제로 성대히 개최했다.

    경기서부총연합회장 이재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단체는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단체로서 전국조직으로 결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인천광역시 경기서부 총연합은 인천광역시 10개 군구 경기서부 4개시로서 총14개 시군구연합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2000여명 부패감시인단을 확대 운영하고자 한다" 고 했다. 또한 이회장은

    우리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정착을 위해 전방위적 반부패운동을 전개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모든 분야에 감시와 견제를 통해 우리사회를 투명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며 따라서 민관 사회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했다.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덕호 상임대표는 "최근 수년 동안 우리는 부패방지를 위해 끊임없이 열정을 갖고 노력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도 미디어매체에 나오는 부정부패의 실태를 볼 때마다 부패방지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청렴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곤 합니다.

    현재 정부차원에서도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 법이 시행됨에 공직사회의 쇄신, 공정사회, 선진 인류 국가의 진입등 청렴한 국가에 한단계 다가섰다고 생각하며, 우리 연합에서도 기본과 원칙이 바로선 청렴 문화를 만들어 국민들로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정의를 실현시킴으로 청렴사회를 만든데 앞장설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청렴문화 확산으로 국민이 행복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겠으며, 그리고 어는 12월 9일은 국제UN반부패의 날에 기념식을 개최하며 여기 오신 여러분들께 이날행사에 정중하게 초청합니다. 꼭 참석하시어 부패방지운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당 연합회 발족을 위해 큰 산파역을 한 명예회장 이장헌 회장은 대한민국 헌법에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오며, 삼권분립이 분명 되어 있는데, 특히나 사법부 수장은 국민이 선임한다기 보다 대통령이 선임하므로 대통령눈치를 보아야 한다면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라 할 수 없으며, 제도적 변화 없는 제왕적 대통령시대로 계속 된다면 국민주권적 제도적인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다.

    실질적 법학은 질서이다. 질서는 지켜야한다. 빈부의 격차가 심각한 작금의 현실은 도둑을 잡는다고 도둑이 없어지지않고. 부정을 척결한다고 척결되는게 아니지만 그러나 계속 도둑을 잡아야 하고 부정부패는 계속 척결해야하는 우리의 현실이다. 칼날은 어떤 사람이 잡는냐에 따라 마음 자세에 따라 이기도 되고 흉기도 된다.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훌륭한 이유는 썩어진 부분은 도려내는 각오로 이자리에 참석하신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봉사와 헌신을 약속한 선량을 한번 믿고 맡겨 보기로 하고 뽑아준 국민들이 즉 국민이 만들어준 공직자에게 권력자로 인식 쩔쩔매고 머리조아릴 이유가 없다. 국민 모두가 의사가 되어 흰가운을 입고 모든 공직자들을 이기의 칼자루로 부정부패를 척결해야 한다"고 했다.

    외에도 시전행사에 초청가수들의 노래. 기수단입장, 인천총연합기 전달, 국민의례, 내빈소개, 청장년대표자 청렴실천선서, 문증배 강화군연합대표의 경과보고, 감사패전달(중앙회장, 상임대표, 각시군구 연합회장), 축하 케잌컷팅, 사회자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행사는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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