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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질병 원인 활성산소 `수소수`로 배출해보세요

    - 솔고바이오 `수소수생성기`

    편집국|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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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몸속 70%의 물 어떤 물로 채울까?

    사람 몸은 약 70% 이상의 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만큼 물은 사람의 생명과 밀접하며 중요한 요소다. 과연 물은 어떤 것이 좋을까?

    시중에 수많은 물이 서로 좋은 물이라고들 하며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소비자들이 물을 선택하는 데 있어 고민하는 것은 물이 중요한 것만큼 당연히 고민해야 하는 큰 결정이다. 갈증이 덜한 요즘같이 추운 날에는 물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지낼 때도 있지만 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사람의 몸은 변화가 온다.

    한겨울 움츠러 있는 사람의 몸은 비축되어 있는 영양소와 에너지를 끌어올려 사용하고 그것이 부족하면 봄철에 각종 질병으로 나타나는데 이때 어떤 물을 먹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몸의 영양과 질환을 예방 관리 하느냐가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봄을 맞는 우리 몸이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 사람의 노화와 질병은 활성산소 때문에 이루어진다고 여러 학계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는데 활성산소란 호흡과정에서 몸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 과정에 이용되면서 여러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성되어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로 유해산소라고도 한다. 이 활성산소를 몸속에서 배출하거나 제거하는 것이 항산화이며, 항산화는 음식 또는 물 섭취를 통해서 이뤄지다. 그렇다면 우리가 섭취해야 할 물은 어떤 것이 좋을까? 다들 물맛이 좋다, 어디 어디 암반수다, 어디 어디 지역 물이다 등 물의 특징을 내세워 이야기하지만 가장 좋은 물은 사람의 몸속에 있는 활성산소(독성산소)를 얼마나 잘 항산화할 수 있는가가 결정짓지 않을까 한다.

    장수의 나라 일본을 보면 요즘 수소수가 대세이다. 왜 일본은 수소수에서 물에 대한 대안을 찾아가고 있을까? 수소수를 개발하는 회사들은 한결같이 몸속의 불안전한 산소(O)인 활성산소를 수소(H)수를 마시면 수소수에 함유된 H(수소)가 체내에 O(산소)와 결합하여 H2O(물)로 변해 체내에서 배출된다고 한다. 이는 화학적인 내용으로 학계가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얼마의 수소수가 함유된 물을 마셔야 좋을까?

    일본의 경우 수소를 물속에 용전하는 기술이 600ppb 정도인데 반해 국내 수소수 전문기업인 솔고바이오의 수소수생성기는 1000ppb 이상을 물속에 용전하는 기술을 개발해 일본에 수소수 생성기를 수출한다. 많은 양이 용전되어 있는 수소수를 마시면 좋다.

    일본 수출까지 하는 수소수생성기의 리딩 업체인 솔고바이오의 제품을 통해 수소수생성기를 보면 간단히 가지고 다니며 기존 생수에 수소수를 용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수소수캡과 수소수텀블러 및 가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포트형 수소수생성기와 디스펜서,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정수기 형태의 직수형 수소수생성기 및 냉온수기 겸용 수소수생성기까지 다양하다.

    솔고바이오에서는 가끔 이벤트를 통해 기존 가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포트형 수소수생성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피톤치드 살림욕기 `가평 잣나무가을숲` 기기를 추가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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