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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로 친환경 대체연료 제조 '바이오매스' 세계적 특허 개발

    - (주)녹색그린에너지 고종성 개발자, 세계 특허 5개 보유

    편집국|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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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녹색그린에너지(대표이사 고종성 회장)는 세계 특허기업으로서 특허(제10-145702)호와 (156226)호 등 세계특허를 5개나 보유한 회사이다. 이회사 특허 개발자인 대표이사 고종성 회장을 언론사 단체인 사)한국신문방송협회(대표회장 한창환/ 한국환경방송 대표)사무실에서 만났다. 한국환경방송사는 공적높은 공해방지 업체를 기획탐방 중 (주)녹색그린에너지의 세계적인 특허품인, 버려지는 쓰레기로 친환경 대체연료 제조기 "바이오매스" 개발자 고종성 대표를 초청하게 되었다. 상담결과 상기 회사 홍보방송사로 신방협 회원사인 한국환경방송과 MOU 체결하기로 잠정 합의 했다. (편집자주)
    ▲ 고종성 개발자(왼쪽)와 한창환 신방협 대표회장(한국환경방송 대표).  

    - 모든 쓰레기 무공해 연료화하여 전기스팀 만드는 공법으로 세계환경을 보호한다 -

    개발자 (주)녹색그린에너지 대표이사 고종성 회장은 쓰레기는 귀중한 자원이지만 버리면 쓰레기지만 모아서 활용하면 자원이다. 더욱이 심각한 쓰레기 대란의 국가적 답은 '바이오매스'라 한다. 녹색그린에너지는 음식물 생활쓰레기 등 각종 인분, 축분을 비롯해 폐유, 톱밥, 석탄 등을 배합 가공하여 압축된 물질을 촉매제로 코팅하여 양질의 페럿 연료를 만들어 내는 기업이다.

    특히 바이오매스 장치로 쓰레기 매립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친환경 대체 연료를 생산하여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며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펠럿제조 방법 및 재료 장치로 지구 환경을 깨끗이 할 수 있는 세계적인 특허품이다.

    자원 빈곤국인 우리나라에서 재활용을 사용 개인의 기술개발로 전 국민이 혜택받는 환경사업이라면 정부에서 적극 장려하여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바이오매스 신기술로 쓰레기 대란을 막을 수 있고, 방치된 쓰레기를 모아 활용하면 국가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바이오매스' 개발의 성과는 세계적 공해방지 기여도에서 국가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도 필요한 기술개발이다. 고종성 개발자는 제품선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어,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환경에 관심있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들이 개발품을 견학하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고종성 개발자는 이같은 큰 프로젝트 개발을 하다보니 시행착오도 많이 겪어, 자금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이렇게 어려운 세계특허를 가지고 정부지원을 받기 위해 주무관청을 찾아가면 말로는 환경운운하면서 담보,실적 선제조건 타령으로 일관하는 안이한 일부 환경공무원들이 많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특히 특허청에서 기술심사가 끝난면 개발자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각 유관 부처에 사업비전 및 사업성검토를 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하여 본 사업이 국가에 필요한 내용이면, 구체적인 평가기구를 두어야 하며. 평가가 결정되면 직접 지방자치단체에서 땅도 제공하고 실험공간을 만들어 쓰레기 대란을 예방 할 수 있도록 자치구에서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는 선각있는 환경공무원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지구촌 어느 곳이든 환경개발과 쓰레기 대란을 막을 수 있다면 정부는 특허개발자를 선별 장려하고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용기를 돋음으로 능력을 배가 시켜주는 담당부서가 필요하다고 했다. "돈을 버는 것보다 대중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품을 만든 역사적 훈장을 원한다"는 스티브잡스의 유명한 말을 인용하면서, 명경만리 창의적 기업을 바라볼 수 있는 부처의 용기 있는 사고력이야 말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선각적 공무원이라고 강조 했다.

    고종성 개발자는 스티브잡스가 말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제품을 만들어 세계인에게 봉사하겠다"는 자부심으로 가득 했다. 고종성 회장은 다가오는 9월28일 오후 프레스센타에서 공해방지 개발의 공적을 인정받아 환경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한국환경방송 안종욱 기자)

    ▲ 신개발품 설명차 방문한 고종성 개발자 와 신방협 한창환 대표회장 그리고 배석인들.  
    ▲ 좌측부터 두직원을 대동한 고종성 회장과 협회 한창환 회장, 김재만 사무총장, 안종욱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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