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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는 '하모니'가 필수이다

    -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한국환경방송 이종설 사무총장 칼럼

    편집국|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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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이종설 사무총장. 이종석 충청지사장. 은영수 회장. 

    모든 단체가 그러하겠지만, 목적을 위한 화합으로 힘의 결집이 필수적이다. 여러 단체를 거처오는 동안 자연스레 자리잡혀온 결론은 목표달성을 위한 결집은 전체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하모니' 이다.

    최고의 '하모니'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치.종교.지역. 3가지 화제 만큼은 초월해야 한다. 단체구성원은 정치 종교 지역 성향이 각각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민감한 세태일 수록 그 중요성은 더해진다.

    어느 회사에서는 <정치,종교,지역>등 화제를 3대 금기사항으로 지킨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요즘같이 정치,종교,지역 성향이 다양한 사람이 모인 단체에서는 보다 절실함을 느낀다.

    가끔 진보 보수니 하는 정치논쟁이나, 기독 불교니 하는 종교 성향적 논쟁이나, 영남,호남이다 하는 지역적 논쟁이 시작되면, 화기애애하던 분위기가 갑자기 험악한 분위기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어떠한 단체도 회원 상호간 공통적인 단체의 정관에 표기된 목적이나, 친목과 친선을 위한 단체 공동을 위한 화합 즉 '하모니'를 위해서는 이같은 정치,종교,지역 성향적 화제인 3대금기 사항을 잘 지켜 단체 본연의 목적 실현을 위해서는 절대적인 '하모니'가 기본적이고 필수적이라 사료된다.

    2018년 8월 29일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사무총장 이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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