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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총. 미얀마 양곤 국립대 글로벌 리더십 우수교수 초청 방문

    - 직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해외 3만여 한국인 선교사들 사역을 도울 프로젝트를 계획

    편집국|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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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곤 국립대학교 교수들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우측3번째)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합동개혁총회를 방문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이하, 세기총)는 미얀마 지부(지부장 김균배 목사)가 양곤 국립대학교와 공동 교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GLP 4기생들 중에서 우수 교수들을 선발하여 대한민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초청하였다.

    세기총은 2019년 9월1일부터 9월6일까지 양곤 국립대학교 국제 관계학부 교수 1명, 역사 문화학부 교수 2명등 3명의 교수(Dr. KHIN MYO WIN, Dr. MYO WIN NWE, Dr. MI WIN HTWE)와 리더십 연구소장 김균배 박사 부부 등 5명의 항공료와 호텔을 제공 하였으며, 세기총 본부와 세기총 직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합동개혁 총회를 방문하여 선물을 주고받았으며 간담회와 만찬을 가졌다.

    특히 한국 방문단은 지구촌 코리안 디아스포라 중에서 특별히 다문화 가정의 자녀 교육의 한글교육과 한국학 교육의 선진화 방안에 관한 연구 검토 및 간담회에 참석하였으며, 한국 항공 대학교와 동국 대학교 등을 방문하여 교류 증진을 위한 워크숍 및 캠퍼스 투어를 하였으며, 송도 국제 도시 유엔 기구를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갔다.

    세기총 직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세기총이 해외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3만여 한국인 선교사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할 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해 선교사님들의 사역에 힘이 되기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세기총 미얀마 지부장 김균배 목사는 금번 한국 방문을 통해 많은 배움과 경험, 뿐만 아니라 참여자 개개인들의 지도자 역량 개발에 보람된 시간이었고 또한 비기독교인들 이었기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며 세기총의 더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기총 미얀마지부는 양곤 국립대학교 내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 기수별 종강 후에는 우수 수료자들을 평가와 심사를 통해서 선발하여 아시아 지역 국가를 방문하며 21세기 글로벌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 양곤 국립대학교 우수 교수들 세기총 본부를 방문. (좌측 2번째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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