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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청소년연합 기자회견 개최 한다

    - 청소년 인성교육 위한 중남미 4개국 대통령과 설립자 면담 및 마인드교육 성과보고

    편집국|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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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 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의 박옥수 설립자 와 관계자들은 지난 2월 3일(월)부터 2월 13일(목)까지 온두라스, 볼리비아, 파라과이, 코스 타리카를 방문, 현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월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 2월 17일(월) 오후 2:30~4:00.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방문 기간동안 국제청소년연합 박옥수 설립자는 4개국 대통령과 연이은 면담 을 갖고 청소년들에게 사고력과 자제력 그리고 교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마인드교육’을 현지 학교에서 시범 교육, 마인드교육 강사 파견, 청소년 인재육성 협력 등을 추진하는 방 안을 논의했다.

    각국 대통령들은 청소년들에게 ‘~을 해라, ~하지 마라’식의 교육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다 스리는 법을 가르쳐주는 국제청소년연합의 ‘마인드교육’의 방향과 교육과정에 공감하고 마 약, 미혼모, 총기사건 등 각종 사회적 범죄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는 기 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이 마인드교육이 활성화 된다면, 한국어 교육과 양국 문화 교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전망했다.

    * 중남미 청소년 문제 현황에 대해서, 세계은행, 온두라스 청소년의 40% 폭력으로 우울증 앓고 있으며, 중남미 청소년 범죄가 마약, 조직 폭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또한 브라질 이가라페 연구소에서는, 2000∼2017년 중남미에서 피살된 사람 250만명,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5 0곳 중 43곳이 중남미라고 했다.


    이에 국제청소년연합은 국내 기자들을 초청 이번 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와 중남미 4 개국 대통령과의 면담 결과와 그동안 추진해 온 *마인드교육에 대한 소개와 성과보고를 하 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견에는 마인드교육을 개발과 관련 서적을 집필하고 각국 청소년들에게 마인드강연 을 하고 있는 국제청소년연합 박옥수 설립자와 월드캠프조직위원회 임민철 위원장, 중미권 국제청소년연합 활동을 총괄하는 김진성 본부장 등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에서는 이번 중남미 4개국 월드캠프 개최 현황과 대통령 면담 결과를 보고하고, 특히 국제청소년연합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인‘마인드교육’에 대한 소개와 성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참석한 기자들의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갖는 다고 했다.

    마음의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마인드교육’으로 각국에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국제청소년연합의 이번 기자 회견에 기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 취재 문의 (사)국제청소년연합 홍보실
    이보배 대 리 02-574-2356 / 010-3279-9288
    박법우 팀 장 02-574-2356 / 010-6765-9956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42길 100-15 / www.iy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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