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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A와 기쁜소식선교회. 온라인 성경세미나 10일(일) 막 올라

    - 세계 복음전도자 박옥수 목사의 설교, 94개국 온라인으로 함께 듣다

    편집국|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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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주강사 박옥수 목사. 

    세계 최대 기독교방송국 CTN, TBN, enlace 등 141개 방송 통해 8억여 명 대상 전파
    미국, 코스타리카, 러시아, 케냐, 우간다 기독교 지도자들 한 목소리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


    전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며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주목받는 박옥수 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94개국 기독교인들이 온라인으로 함께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은 기쁜소식선교회와 10일(일)부터 13일(수)까지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과 141개 해외 미디어 네트워크(국영방송, 기독교방송, 라디오 등)를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은 물론 집합 예배 등이 제한된 국가라도 각 가정에서 TV, 라디오, PC, 스마트 폰을 통해 박옥수 목사의 설교와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의 특별 메시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을 들을 수 있다.

    세미나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가 시작된 1976년부터 지금까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난 45년간 오직 복음 전도자로 한 길만 걸어왔다. 박 목사는 그동안 한국에서는 극동방송을 시작으로, 러시아 TBN, 중남미 enlace, 에티오피아 El Shaddai와 함께 ‘창세기 강해’, ‘마태복음 강해’, ‘사도행전 강해’ 등 TV방송 설교로 복음을 전했다.

    박옥수 목사는 항상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성경 말씀을 믿는 신앙을 강조한다.
    박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내 가슴을 확실하게 뻥 뚫어 주는 말씀, 발이 땅에 안 닿는 것같이 느끼도록 해 주는 말씀을 기다린다면, 웬만한 말씀은 마음에 들어오지 않는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말씀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 외에는 믿음을 얻는 다른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

    ▲ 온라인으로 말씀전하는 박옥수 목사(옆은 통역인)  

    박 목사의 이러한 메시지는 그동안 TV방송설교와 해외 각국에서 열린 성경세미나, 세계 기독교지도자연합(CLF) 포럼 및 컨퍼런스 등을 통해 각국 목회자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깨우침을 주었다. 특히, 올해 4월 한국교회 부활절 온라인 연합예배를 통해 약 200여만 명이 그의 설교를 들었으며, 정확한 복음을 듣고 죄 사함의 받았다는 간증이 이어졌다.

    박옥수 목사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서는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를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복음을 전한다. 평소 박 목사는 신앙은 ‘회개와 믿음’으로 이뤄진다고 강조한다. 참된 회개는 마음을 바꿔 믿음의 새 삶으로 이끌어 준다는 것이다.

    박 목사의 설교를 직접 듣고,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세계의 기독교 지도자들도 이번 온라인 세미나가 기술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그의 메시지를 동일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라며, 각국 기독교인에게 청취를 권하고 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6개 국어(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중국어)로 세미나를 들을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준비했고, 세계 최대 기독교방송 CTN, 러시아TBN, 미국 abc, nbc, 중남미 enlace, 인도 Goodnews Television, 중국(홍콩) 위챗 라이브 등 각국 141개 방송 채널을 통해 8억여 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중계하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기쁜소식선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 ‘GOODNEWS TV’와 ‘GOODNEWS TV Global’을 통한 6개 국어 생중계는 물론, 범세계적인 기독교 목회자 단체인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의 각국 유튜브, 페이스북 공식채널, 기독교전문 온라인방송 채널과 연계해 세미나를 방송한다.

    기쁜소식선교회 총회장 임민철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앞두고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발발하며, 인터넷 온라인 예배를 드려야 했다. 박 목사님의 부활절 메시지는 인터넷으로 200만 명이 들었다. 이것을 계기로 목사님의 메시지를 94개국에서 함께 들을 수 있도록, 141개 방송국이 중계해 약 8억 명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방송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온라인세미나를 계기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직접 복음을 들고 갈 수 없는 전 세계 국민들에게 인터넷 기술을 통해 전할 수 있게 됐다.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 말씀의 은혜를 입고, 복음을 나누는 일에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온라인을 통하여 말씀전하는 박옥수 목사(우측은 통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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