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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연합. 94개국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 화제

    - “세계가 하나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어·환경 달라도 복음으로 ‘한 마음’

    편집국|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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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성경세미나에서 말씀전하는 박옥수 목사. (우측은 통역인)  

    코로나19로 인해 기독교 역사상 전례 없는 방식으로 94개국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열려, 말씀에 목말라 있던 각국 기독교인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고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했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이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10일(일)부터 개최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해외 각국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15일(금)까지 저녁까지 개최됐다.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집합 예배가 불가능하지만,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각 가정에서 세미나를 참석하고 화상으로 신앙 상담도 가능했다.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 전파된 복음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세계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었다.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페이스북, 위챗 등 SNS 채널과 190여 개 해외 미디어 네트워크(국영방송, 기독교방송, 라디오 등)의 전파를 타고 남태평양 작은 섬 키리바시부터 뉴욕, 케냐, 브라질, 인도, 스페인 등에서 개최됐다.

    ▲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개최되고 있는 서초구 양재동 기쁜소식 강남교회.  

    특히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국제적인 성경세미나라 해도 부족함이 없었다. 94개국 8억명이 시청했음이 이를 증명한다. 특징을 예로 든다면, 구약성경의 여러 사건들을 예수님 그리스도의 신약성경의 예표로 쉽게 설명한 것과, 성경세미나 주 강사인 박옥수 목사의 생활속 다양한 삶의 실상을 말씀에 예표로 접목하여 이해하기 쉽게 속죄와 구속함의 십자가 복음을 깨닫게 하였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교단간 견해차이를 해소 시키거나 오해 소지를 불식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특히 "항상 예수님과 동행하고 예수님의 삶의 방식을 따르면, 죄와의 거리를 멀리할 수 있으므로, 회개 또한 멀라할 수 도 있다"는 부문에서 그동안 "회개가 필요하지 않다"는 비성경적 유무견해 차이를 해소 시킬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한다. 설사 완전히 불식 시킬 수 없다 하드라도, 조금씩 쌍방의 노력을 기울인 다면 온전한 견해의 일치를 볼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 각국 시청자 사진 모음.  

    현재 구원에 대한 교파간 견해 차이는 세가지 부류로 설명 할 수 있는데. 같은 십자가 보혈로 구원 받은 구속함에는 동일함에도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다와 중간에 구원을 잃어버릴 수 도있다" 로 갈린다. 대체로 칼빈파가 전자요, 알미니언파가 그 후자이다. 또 구속함에도 영이 구원 받는 것과 영과 육이 모두 구원받는 방식이다.

    하나님 구원 방식에는 불변이다. 모두가 천국에 갈 수 밖에 없다. 이후 인간의 생각으로 흐르다 견해가 엇 갈린다. 이 또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함이 아니다. 칼빈주의는 영은 영원 구원이요, 육은 마귀가 들락일 정도로 세상적인 죄를 범하기 쉽상이므로 회개로 십자가 피로 반드시 용서 받아야 한다. 알미니언주의는 육의 죄가 다 인양, 영의 구원까지도 잃어버릴 수 가 있어, 삶이 온통 근심과 걱정 투성이다.

    이 모두를 벗어난 기쁜소식선교회에서는 예수님십자가 보혈은 영육을 구속하고도 남음이 있음을 십자가 위대함을 강조한다. 오히려 믿을 수 없다면, 예수님 십자가 보혈을 욕되게 한다고 질책한다. 십자가 보혈로, 믿음과 구원을 얻은 은혜로,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 삶의 방식을 따라 살면, 죄에서도 자연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과 동행함을 간구하는 기도는 우리 모두가 온전히 일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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