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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개최

    - 부산시-섬유패션업계, 코로나19 위기극복 방안 모색

    편집국|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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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세안 특별 패션쇼(2019년) <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와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는 6월11일 오후 5시 부산 롯데호텔 펄룸(3층)에서 섬유패션 관련 단체·기업·학계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은 지역의 섬유패션산업 관련 업종 간 네트워크 교류를 강화하고 현안 해결방안 모색과 섬유패션 정책의 뉴패러다임 제시를 위한 정책공동체로 2016년에 구성됐다.

    제1대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에 이어 2019년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을 2대 상임대표로 추대해 기업인·기관과 학계 등 지역 섬유패션 전문가들의 네트워크의 장으로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섬유패션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고자 ‘국내 섬유패션 제조의 위기대응 전략’을 주제로 건국대학교 박창규 교수의 주제발표와 함께 분야별 전문가 4인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토론의 좌장은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의 김순구 신임 운영위원장이 맡고, 패널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윤석한 섬유PD의 국내 섬유패션 정책방향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정성헌 실장의 지역별 섬유패션 추진사례 현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윤혜준 박사의 섬유패션 제조산업의 미래 전략방안 ▷패션그룹 형지 김준영 이사의 섬유패션 기업의 선도적 대응 등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역 섬유패션 기업들은 글로벌 수요 감소와 공급망 가동 중단으로 ‘소비절벽’ 상황에 직면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정책토론을 통해 부산 섬유패션산업의 위기대응 전략을 강구하고 신시장에 선도적 대응이 가능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 발굴 등 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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