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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멘토는 성경이라고 강조하는 범대진 박사

    - 영관장교에서 인성교육강사로 뛰는 목사 박사 범대진 명강사

    편집국|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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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강하는 범대진 박사  

    국민대 범대진 박사는 지난 8일(토)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시 중구 명동 교회에서 ‘인생의 멘토는 성경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세계 여러나라에서 몰려든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명견만리의 저자로 잘 알려진 영관장교 출신인 범대진 박사는 이날 강의에서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범대진 박사는 일반적으로 인문학 특강에서 흔히 언급하는 공자나 소크라테스와 관련된 질문이 아니라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을 아시는 분이 계시나요?"라는 것을 시작으로 성경중심의 강의로 포문을 열었다.

    그가 제시한 답변은 신약성경 빌립보서 4장 6-7절의 내용으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식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느니라"라는 구절이었다.

    "명견만리란 만리를 내다본다는 뜻으로 관찰력과 판단력이 매우 정확하고 뛰어남을 이르는 말입니다. 구약성경의 솔로몬은 성경의 외경 중 하나이며, 신의 지혜에 대한 권유와 찬미로, 선한 사람에게는 행복을, 악한 사람에게는 벌을 내린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3대 왕인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지혜의 왕이며, 모든 것을 가진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평생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는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나의 멘토가 없다고 고민이나 불평할 필요가 없습니다. 웨인 코데이로는 바로 성경이 우리가 찾는 멘토들의 집합체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에서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라고 범대진 박사는 힘주어 강조했다.

    ▲ 성경인문학으로 특강을 열어가는 범대진 박사  

    범대진 박사는 이날 특강에서 크게 두가지의 인문학적 관점에서 강의를 풀어 나갔다. 첫 번째로, 지혜와 슬기의 내용을 담고 있는 성경의 역할이었다. 인간은 분별력과 통찰력, 판단력이 부족한 존재이기에 성경이 인간의 확실한 멘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전적 의미에서 지혜란 사물의 이치와 상황을 제대로 깨닫고 현명하게 처리할 방도를 생각해 내는 강인한 정신력을 말하지만, 성경에서의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성경은 우리에게 참을성과 포용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간은 지혜와 슬기 뿐만 아니라 참을성과 포용력도 부족한 불완전한 존재이다. 그렇기에 인간은 하나님에 대한 경건함이 그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종교적 의미의 경건함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다는 의미이다. 순종함으로 인해 우리는 인내력이 생기고 절제를 하게 되며 이러한 경건함은 곧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태도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범박사는 로마서 5장 3-4절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는 구절 인용을 통해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강의의 결론부분에서 범대진 박사는 디모데후서 3장 16절 이하를 인용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를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여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는 구절이었다. 따라서 성경은 매 순간 세상에서 방황하는 우리가 멘토 혹은 우리 삶의 지침으로 삼아야 하는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 범대진 박사!

    ▲ 정성구 전 총신대 총장(좌측)과 명견만리 저자 범대진 박사. 

    인생의 답이 성경안에 있다고 주장하는 범대진 박사에 대하여 평소 그를 잘 알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는 이렇게 언급한다. "제가 아는 범대진 박사님은 국민대 이학박사(체육측정평가/경기지도학)로서 세계태권무 연맹 부총재, 국제인성교육개발진흥원 이사장, 라인미디어 랩 TV방송 고문, 한국자살예방"참"교육연구소 이사장, 호칭에너지학회 부회장, 덕산각출판사 대표이사, 명견만리 저자이십니다.

    그리고 유튜브채널 '범대진박사의 명견만리tv'방송을 매우 알차게 진행중인 크리에이터이며, 단독저서 '난세를 살아가는 지략' 외15편의 공동저서를 출판한 깊이 있는 지성인입니다. 범박사님은 늦게 대한신학대학교대학원 목회학과에서 3년간 수학하고 목사가 되셨으며 총신대 실천목회대학원을 졸업하셨고, 특이하게도 대한민국명강사로 인증을 받은 무술인 이기도 합니다.

    KBS와 MBC, MBN, 아리랑방송, 강사뉴스 등에도 출연하신 분이시지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이 2015년에 서울대학교로 전국 대중강사님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유명강사 강의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을 때 전국에서 몰려든 강사님들께 해박한 한학을 풀어가는 인문학 특강으로 대중 스타강사들의 주목을 끌었을 정도로 해박한 한학적 지식의 보기 드문 명인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육군장교 출신의 멋진 특강강사님입니다."

    ▲ 강의를 마치고 참석인 모두와 단체촬영 모습.  

    코로나19와 지루한 장마로 사람들의 심성이 날카로와지고 있는 이 싯점에 범대진 박사의 심금과 영성을 울리고 치유하는 성경인문학특강은 서울대와 연세대등에서 5년간 300여명의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명품강사와 명강사를 배출한 김용진 행복교수의 특별한 언급처럼, 오늘도 범박사를 초청하는 곳에서 잔잔히 청중의 가슴안으로 전해지고 있다. 웰빙과 힐링과 행복이라는 테제로 인문학 향연장이 앞으로도 많이 펼쳐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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