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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신용산교회 헌당 및 임직 감사예배

    - 하나님 나라 확장과 시대적 사명 잘 감당 하는데 진력

    편집국|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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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회장 오원석 목사.  

    예장 합동 총회 중서울노회 소속,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소재 신용산교회(담임 오원석 목사)가 지난 24일 오후 2시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 은혜채플에 다수(코로나 방역준수) 모여 새성전 헌당 및 30명의 새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헌당식, 3부 장로장립, 4부 집사장립, 5부 권사취임, 6부 권면 축하 인사 순으로 나뉘어 드려진 1부 예배에선 오원석 담임목사 인도로 이춘우 장로(본교회)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겔 46:13-15). 후 이상협 목사(노회장/맑은교회)가 '매일 하나님께'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설교했다.

    이어 2부 헌당식은 건축위원장 김두호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담임목사와 다함께 헌당사, 헌당교독문 낭독에 이어 담임목사의 헌당기도와 공포, 그리고 감사패 및 공로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어진 순서는 3부 장로장립, 4부 집사장립, 5부 권사취임 등 임직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약. 안수, 악수례. 장로가운착의. 기도, 공포등 각각 직분대로 예식을 마친후 치리장로 1인. 안수집사 10인. 권사 19인 등 도합 30인을 새일꾼으로 세웠다.

    한편 이날 행사 권면, 축하에는 서현덕(용산남부교회), 한문우(금촌남산교회), 김인중(안산동산교회 원로), 김한요 이용걸 목사 등이 참여 했으며, 임직자 대표 김원태 장로가 답사한 뒤 김도영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채은수 목사(전 총신신학대학원교수)가 축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당회장 오원석 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지난 72년 동안 함께하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새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께올려드리면서 30명의 임직자들을 세우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고 했다.

    또한 오목사는 "새술을 새 부대에 넣듯이 새롭게 건축된 신용산교회와 새 일꾼들이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과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강무길 기자)

    ▲ 신용산교회 새성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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