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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한국환경방송 제8회 정기총회

    - 초대 추대총재에 은영수 前 대표회장을. 신임 회장에 윤준식 前 이사를 추천.

    편집국|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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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5월 임시 임원회때 모습. 
    ▲ (좌로부터 이종설 사무총장. 이종석 충청지사장. 은영수 회장. 한창환 이사장. 임석재 이사. 김형남 경기지사장).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총재 은영수, 회장 윤준식)은 지난 22일 오후 6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연합 사무실에서 마스크 착용, 체온 체크 및 손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후, 2020 제8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순창 방송위원장, 윤준식 회장, 임석재 이사는 이날 불참시 모든 권한을 위임 했다.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은 매 월례회에 이어 년말 총회에서는 공석중인 초대 총재에 은영수 전 대표회장을 추대했으며, 또한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및 한국환경방송 회장으로 윤준식 전 이사를 추천했다. 선임은 임시총회때 결의하기로 햇다. 그리고 한창환 이사장은 이종설 사무총장과 이사라 간사, 그리고 임석재 이사 및 강무길 이사 겸 편집국장은 그대로 유임시켰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 펜더믹으로 위축된 본 환경단체 및 환경방송의 2021년도 활성화를 위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조직으로 대외 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직 구성이며, 수익사업을 한층 높인 단계로 2021년도는 방송장비 및 환경단체의 대외적인 봉사활동을 본격화한 필수적 조치이다.

    특히 윤준식 회장 내정인은 내년도 보도지침 및 대외사업을 위한 프로젝트를 사업계획으로 제시 환경방송의 큰 그림을 제시했으며, 여기에는 영리사업 또한 비중있게 내포되어 있어 자체 재원 확보에 청사진을 제시하여 코로나 펜더믹시기에 전 회원들의 용기와 희망을 갖게 했다.

    총재의 역량아래, 회장 주축의 사업활동과 사무총장 및 국장의 강화된 섭외 활동으로 거족적인 발전을 위한 선임이 그 목적이며, 조직을 통한 능력 배양에 그 무게를 실었다. 그리고, 행사를 위한 필요 임원 및 회원 증가의 원활화를 위한 조직 구성이라고 한창환 이사장은 강력히 어필했다.

    외에도 2020년도 사업경과 및 2021년도 사업계획을 총괄적으로 논의 했으며, 2021 새 사업년도에는 강화된 조직을 바탕으로 예년에 비해 증가된 재원으로 계획된 사업계획을 위하여 전 임원이 일치단결하여 2021년도 계회을 달성할 것을 결의한후 총회를 마치고, 총재 내정인이 제공한 푸짐한 저녁 식사를 하면서 유익한 친목 시간을 가졌다. (강무길 기자)

    ▲ 좌로부터 은영수 추대총재. 한창환 이사장. 이강수 지도위원. 

    ▲ 좌로부터 이사라 간사, 강무길 국장, 이종설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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