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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터미㈜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 박한길 회장 가장 존경받는 CEO 24명에 선정 등 3개 부문 수상

    편집국|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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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길 회장.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회장 박한길)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GPTW(Great Place to Work) Korea는 29일 유통기업 애터미㈜를 ‘제19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 24명에 선정됐다.

    또 최윤혁 애터미 피플앤컬처(People&Cultrue) 팀장은 대한민국 GWP 혁신리더 25명에 선정됐다.

    애터미는 대상을 비롯 3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GPTW는 미국과 유럽, 중남미, 일본, 중국 등 70여개 국가와 공동으로 신뢰경영을 연구, 전파하는 기관이다.

    GPTW KOREA Workplaces Awards는 신뢰경영을 실천해 양질의 일터 및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구현하는 회사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GWP란 조직 구성원 관점에서 상사·경영진에 대한 신뢰(Trust), 업무에 대한 강한 자부심(Pride), 동료들 간의 일하는 재미(Fun)가 높아 열정을 다해 일하기 훌륭한 일터를 의미한다.

    애터미는 신뢰 경영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임직원들이 애터미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 근간에는 창업자인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영혼을 소중히 여기라는 애터미의 사훈에서 짐작할 수 있듯 박 회장은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이라는 철학을 갖고 있다. 경영 목표가 고객의 성공인 것도 고객 – 즉 사람이 우선이라는 철학에서 비롯된다.

    사람은 스스로 일하고 싶어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후츠파나 자율직급제, 아메바 조직 등은 스스로 일하고 싶어 하는 임직원에게 최대한의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들이다.

    최윤혁 애터미 피플앤컬처(People&Cultrue) 팀장은 “수상을 통해 애터미의 대외 이미지 향상뿐 아니라 채용 브랜딩 확보, 애터미 회원과 사업자들이 회사를 더욱 더 신뢰하게 되는 좋은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팀장은 “세계 70개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인증 제도인 만큼 애터미 전 글로벌 법인에도 함께 인증을 획득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수상 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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