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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시상

    -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대상 수상

    편집국|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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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국회>  

    올해 처음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이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국회 의원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 박홍근‧이헌승‧황주홍‧이정미/연구책임 : 윤준호)은 동물권 향상과 조화로운 공존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공로를 격려하고, 올바른 동물복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동물복지대상을 제정했다.

    지난 10월10일부터 11월8일까지 공모를 받아 진정성(공적기간·자발성), 전문성(계획성·난이도), 사회적 가치(성과·기여도·인지도)로 평가 및 기준을 정해 심사했다.

    대상에는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우수상에는 공공·지자체부문 ▷경기도 ▷서울 강동구 ▷부산 북구 ▷해양환경공단 ▷국립생태원이 수상했고, 기업 부문은 ▷풀무원식품 ▷러쉬코리아가, 단체·개인부문은 ▷이혜수 ▷유현숙 ▷권유림씨가 수상했다.

    특별상으로 언론·출판부문 ▷한겨레 애니멀피플 ▷책공장 더불어 등 총 13곳의 수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동물복지대상이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 생명존중의 사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박 의원은 “앞으로 매년 시상식이 개최되어 동물복지계를 대표하는 상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동물보호 문화의 확산과 동물복지에 대한 정부 정책 실현으로 이어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박홍근·이헌승·이정미 공동대표, 윤준호 연구책임의원을 비롯한 동물복지국회포럼 소속인 김한정, 남인순, 도종환, 이상돈, 이학영, 조배숙, 진선미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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