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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한국환경방송 8월 임시 임원회

    - 동 환경연합 및 환경방송 업무협의

    편집국|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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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 시계방향, 김순창 회장직무대행, 강무길 이사, 한창환 이사장, 이종설 사무총장, 윤준식 이사.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회장직무대행 김순창 방송위원장) 및 한국환경방송((한창환 발행인/대표)에서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동 환경연합회 사무실에서 임시 임원회를 개최했다.

    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이사장 한창환(발행인/대표)과 회장 직무대행 김순창(방송위원장)과 이종설 사무총장, 이사 강무길(편집국장), 그리고 윤준식 이사가 참석 했다.

    한창환 이사장은 최근 임명받은 강무길 편집국장의 소개를 인도한후, 공석중인 총재 및 대표회장 추대에 대하여 회장 직무대행 김순창 방송위원장의 현재 진행중인 상황 내용을 참석인 모두가 함께 경청하였다.

    공식 추대와 취임식후 업무의 컨넥션 관계, 사무실 이전, 수익 사업을 위한 사업본부 신설, 환경방송사의 업무의 확장, 필요 방송인원 증원, 방송장비 구입, 인건비 및 복지후생 등 구체적이고 폭넓은 내용을 장시간 토론했다.

    한창환 이사장은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과 한국환경방송이 출범한지 수년이 되었으나 정상궤도에 진입치 못하고 있음에 죄송할 뿐이다. 그러나 한사람의 다짐과 능력 발휘 보다는 구성원 모두의 합심된 능력발휘가 훨씬 크게 작용할 것이기에, 심기일전 직분감당의 책임있는 조직의 힘으로 정진해 주실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또한 회장직무대행 김순창 방송위원장은 "금년엔 코로라로 인한 업무차질이 불가피 하였으며, 악성 코로라가 물러가고 업무가 지속 가능하게 되면, 추대할 분들 우선 추대및 임직식과 동시에 사업의 컨넥션을 조율 업무속도를 낼 것이며, 내년 2021년도에는 발전하는 분위기를 창출할 것임을 약속 드리며, 우리 모두가 힘을 보태야만 가능함을 다짐하자"고 했다.

    이종설 사무총장과 강무길 이사겸 편집국장, 그리고 윤준식 이사 역시 정해진 방침과 계획에 따라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지 않겠다"고 각각 모두가 굳은 결의로 다짐 했다. (윤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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