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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한국환경방송 10월 월례회

    - 코로나19로 업무 차질 극복을 위한 방안 모색 하고자

    편집국|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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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김순창 회장직무대행. 이종설 사무총장. 한창환 이사장. 강무길 이사. 이사라 이사. 
    ▲ (사진촬영: 허진숙 이사)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김순창 회장직무대행) 및 한국환경방송(발행인 한창환)은 지난 9일 오전 11시. 인천.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연합 회의실에서 10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인은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한창환 이사장(기독교방송, 한국환경방송 발행인), 김순창 회장직무대행(동 환경방송 방송위원장). 이종설 사무총장, 강무길 이사(동 환경방송 보도국장). 허진숙 이사(동 환경방송 방송위원), 이사라 이사(동 환경방송 운영위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은영수 직전회장인 명예회장과 임석재,윤준식,임병숙 이사 및 경기, 충청 지사장은 불참 했다.

    한창환 이사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금년은 모든 계획이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차질이 불가피 했다. 특히나 연초에 계획한 총재 추대 및 회원 영입 계획의 차질로 시작, 사업본부 계획이 전무하여 운영에 어려움을 더욱 가중한 한해 였으나 이사장의 개인사업자 사업이익중 일부를 충당했다"고 밝혔다.

    한이사장은 "금년 년말까지 관망 및 내년 사업계획에 더욱 보완점을 찾아 금년에 차질이 불가피한 업무를 포함한 내년도 사업계획은 모두가 합심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금 부터라도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자"고 했으며, 또한 그는 "내년 부터 일반 회원들의 회비는 이사장, 총재, 회장의 의무 분담금 및 이사 자의 후원금으로 충당하고 봉사 활동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순창 회장직무대행은 "금년에 당 연합조직구성에 차질을 빚었다. 악성 코로나19의 약화를 전제한 업무활동이 자유로와 진다면, 내년에는 훌륭한 리더자 추대 및 회원 영입으로, 인적 구성 및 사업부의 기 개발된 우수 환경제품의 판매목적을 달성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망 했다.

    이사 강무길 보도국장은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환경단체와 한국환경방송의 홍보 및 환경단체의 회원 영입에 가일층 노력을 다할 것이며, 특히나 방송사의 취재활동 및 기사 등 정보제공과 병행하여 방송사의 광고 등 수익사업에도 분발하여 실행의 열매를 맺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종설 사무총장은 "상기 임원들의 업무진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행정 및 세무업무 등 제반 여건 및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또한 허진숙, 이사라 이사도 금년도의 부진함을 딛고 일어 설 수 있도록 합심하여 노력을 적극적으로 보태 겠다"고 다짐 했다.

    이날 허진숙 이사는 중식 제공을, 김순창 회장직무대행은 공기청정기 1씩을 기증 했으며, 한창환 이사장은 에어컨 일씩(설치비 포함)을 기증했다. 이사라 이사는 간식용 다과류를 제공했으며, 또한 이종설 사무총장과 강무길 이사는 각각 청량음료 1박스씩 기증했다. (강무길 기자)

    ▲ 좌로부터 한창환 발행인. 강무길 보도국장. 이사라 운영위원. 허진숙 방송위원. 김순창 방송위원장. 
    ▲ (사진촬영: 이종설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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