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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낙동강변을 '록의 열광속으로'

    편집국|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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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락생태공원서 내달 2∼4일 제14회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록 음악의 대향연이 낙동강변인 부산 삼락 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제14회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이 8월 2일부터 4일까지 '음악, 사람, 자연' 등 삼락(三樂)을 주제로 삼락 생태공원에서 열린다.

    부산 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부산 MBC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해외 5개 팀, 국내 23개 팀 등 28개 팀이 참가해 열광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8월 2일 인디문화 1세대 펑크 록 밴드인 노브레인을 비롯해 6인조 스카펑크밴드인 넘버원 코리안, 아이씨사이다, 자메이카 스카 음악을 선보이는 킹스턴 루디스카, 일본 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제니퍼 아이솔레이션, 4인조 포스트 하드 록 밴드인 해리빅버튼 등이 출연한다.

    8월 3일에는 미국 펑크밴드 데일리랜드 유쓰, 부산이 낳은 펑크 악동 스톤드, 한국 헤비메탈 씬의 전설적인 존재인 나티 등이 무대에 나선다.


    마지막 날인 8월 4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인 YB, 핀란드 출신의 파워메탈 밴드인 스트라토바리우스 등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올해는 대학생 밴드, 직장인 밴드 등 아마추어밴드를 대상으로 형식의 제한 없이 참가해 공연할 수 있는 '록 프린지 페스티벌'과 시민이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는 '나는 록커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등 프로그램이 한층 풍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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